보도자료/성명서

[보도자료]“2014년 6·4 대전광역시교육감 선거 후보자 특수교육 정책 협약식 진행 및 특수교육 정책 홍보 ”

| 2014.05.21 16:19 | 조회 5130

보도자

 

2014. 05. 20. (화)

<담당자 문의> ? 042-223-0420 사무국장 김선숙 (010--3453-1253), bmh2006@hanmail.net)

대전광역시 특수교육 발전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대전광역시교육감을 찾기 위해 특수교육 수요자들이 매니페스토 활동을 시작합니다.

“2014년 6·4 대전광역시교육감 선거 후보자 특수교

 

육 정책 협약식 진행 및 특수교육 정책 홍보 ”

 

?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이하 “대전장애인부모연대”) 장애아동의 교육과 인권을 비롯하여 장애인의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써오고 있으며, 대전지역 장애학생 및 장애자녀를 둔 부모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현재 6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우리 대전장애인부모연대에서는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의 특수교육 정책을 발전시키고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할 수 있는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선출될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교육감 선거에 등록한 7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의 특수교육 관련 6대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그에 대한 답변서를 바탕으로 각 후보별 정책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7명의 예비후보 중 정상범 후보는 6대 정책과제에 대한 답변이 없었으며, 육순희 후보는 연락 부제로 전체 7명의 예비후보 중 5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5월 7일 이창기 교육감 후보, 5월 12일 한숭동 후보, 5월 14일 김동건·설동호 후보, 5월 16일 최한성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사회 환경의 변화로 장애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로 인해 특수교육 서비스의 수요자가 증가하고 특수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감 후보들의 특수교육 정책 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였습니다.

? 이에 대전장애인부모연대는 5명의 후보의 특수교육 정책을 대전지역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대전지역의 특수교육을 발전시킬 수 있는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선출 될 수 있도록 5명의 대전광역시교육감 후보의 특수교육 정책 방향을 알리고자 하오니, 귀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리며 5명의 교육감 후보의 특수교육 정책은 붙임과 같이 전달합니다.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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