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보도자료]“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특수교육 정책 제안 및 매니페스토 활동 시작

| 2014.05.21 16:18 | 조회 7955

 

 

 

보도자

2014. 04. 17. (목)

<담당자 문의> ? 042-223-0420 사무국장 김선숙 (010--3453-1253), bmh2006@hanmail.net)

대전광역시 특수교육 발전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대전광역시교육감을 찾기 위해 특수교육 수요자들이 메니페스토 활동을 시작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특수교육 정책 제안 및

메니페스토 활동 시작”

 

?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는 장애아동의 교육과 인권을 비롯하여 장애인의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힘써오고 있으며, 대전지역 장애학생 및 장애자녀를 둔 부모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현재 6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 2014년도 6월 4일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4년 동안 지역의 일꾼으로서,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기초 단체장, 기초의원을 선출합니다.

? 2014년 4월 현재 대전지역의 특수교육대상 장애학생은 약 3,300여명이며, 사회적·환경적 변화에 따라 특수교육대상 장애학생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의 특수교육은 양적인 면에서는 성장했을지 모르나, 교육체계 및 서비스의 질적 부분에서는 아직도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현실입니다.

? 이에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는 이번 6·4 지방선거를 통해 진행되는 대전광역시교육감 선거에서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와 함께, 특수교육을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감이 선출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 활동 및 메니페스토 활동을 전계할 예정입니다.

? 뿐만 아니라 현재 대전과역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장애학생과 부모들의 욕구가 담긴 특수교육 6대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특수교육 수요자들이 요구하는 정책과제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 입니다.

?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는 4월 17일 목요일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모 7명에게 특수교육 관련 6대 정책과제를 동일하게 전달하고 4월 25일 금요일까지 답변을 받고, 그에 따른 답변을 바탕으로 정책 이행 협약식 진행 및 지역사회 유권자에게 교육감 예비후보들의 특수교육 관련 정책 공약 및 의지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 앞으로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는 이번 6·4지방선거를 통해 대전광역시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특수교육을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감이 선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오니,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리며, 교육감예비후보들에게 제안할 특수교육 관련 6대 정책 요구안은 붙임과 같습니다.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