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강선우 의원 발의로 발달장애인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광역시도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을 최소 1개 이상 두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는 지방정부가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고, 지역 의료계가 호응하지 않으면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유치가 차일피일 미루어져 왔는데, 건양대병원 설립자가 직접 결단하면서 지난 5월 6일 마침내 개소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또한 부모연대 조직이 끈질기게 정책제안을 해오던 끝에 이루어진 성과인만큼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충분히 이용애 주시고 불편한 점을 모니터링 해주시면 병원측에 전달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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